반응형 세계사이야기 |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독소전쟁) 2부 부글부글 끓는 솥(kessel) : 스탈린그라드(舊 차리친) 전투, 1942~1943년소련은 극심한 소모전에서 많은 병사를 잃었다. 군사력과 경제력도 말라가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스탈린의 오판으로 소련군은 큰 위기를 맞게 되고, 스탈린은 군을 더 가혹하게 몰아침으로써 흩어지는 규율을 잡았다. 그리고 러시아 정교회를 인정하여 민심을 안정시키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소련군은 계속 밀렸고, 동맹국의 지원도 어렵게 되었다. 결국 스탈린은 자력으로 스탈린그라드를 지키기 위해 싸우게 되었다. 소련군은 천왕성 작전(껴안기 작전)이라는 큰 역습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다. 이 작전의 가장 핵심인 45일간의 스탈린그라드 방어는 츄이코프의 지휘아래 성공하게 되고 천왕성 작전 또한 성공하게 된다. 이는 독일군의 패배를 의.. 세계사 및 역사이야기 2024. 10. 20. 세계사이야기 |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독소전쟁) 1부 소련측 사망자만 줄잡아 2천7백만명. 독일군 전사사상자의 80%를 앗아간 전쟁. 1941~1945년의 독일 소련 전쟁은 인류 사상 최대 최악의 전쟁이지만, 그동안 비밀에 싸여 그 진상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의 배신이 만든 최악의 전쟁에 대하여, 벌거벗은 세계사(E32, 220125) 방송을 토대로 분석 요약하였다. 어둠이 내려앉다 : 1917~1937년 1917년 10월, 피바람이 분다. 볼셰비키 혁명에 뒤이은 피비린내 나는 오랜 내전이 이어진다. 내전의 대가로 나라가 피폐해지고, 공업이 쇠퇴하고, 차르 제국(러시아 제국)에 속했던 변두리 영토를 잃었다. 약한 신생 국가인 그들은 자신들이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전쟁의 공포를 안고 살아간다. 그런 상황에서 이오시프 스탈린이 등장한다. 이런.. 세계사 및 역사이야기 2024. 10.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