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계사이야기 | 유럽의 대재앙! 악마로 불린 칭기스칸 칭기스칸의 정복인류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소유했던 나라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도, “팍스 로마나”의 신화를 이룬 로마도 아니었다. 중국에서 출발하여 중앙아시아를 거쳐 러시아와 동유럽까지 평정한 몽골 제국이다. 기마유목민으로 씨족 단위로 흩어져 살던 몽골 족은 1206년 칭기스칸에 의해 통합되면서 세계 역사상 가장 큰 대제국을 이룩했다. 칭기스칸(=테무진)은 1207년 서하를 대대적으로 침공하여 북방 요새 였던 ‘올로하이’를 함락 시키고 수많은 말과 낙타, 재물들을 약탈하였다. 이후 그는 1209년이 되자 다시 서하를 침공하여 이번에는 수도를 포위하였는데 이에 서하의 왕은 금나라에 원군을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칭기스칸에게 자신의 딸을 바치며 항복하였다. 서하정벌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 세계사 및 역사이야기 2024. 9.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