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계사이야기 | 히로시마 원폭 400배! 체르노빌(Chernobyl) 원전 사고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공화국 수도 키예프시 남방 130km 지점에 있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제4호 원자로에서 발생한 20세기 최대 · 최악의 대사고. 사고 당시 31명이 죽고 피폭(被曝) 등의 원인으로 1991년 4월까지 5년 동안에 7,000여명이 사망했고 70여 만 명이 치료를 받았다. 체르노빌 우크라이나 북부의 옛 도시. 지금은 사람이 살수 없는 죽음의 도시로 변해 전 세계에서 사람이 살수 없는 몇 안되는 장소 중 한곳이다. 이 체르노빌에는 예전 소련이 자랑하던 최신의 기술로 만들어진 원자력 발전소가 있었다. 하지만 이 발전소는 건설된지 얼마되지 않아 폭발하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뒤에 사람이 살수 없는 유령도시로 남게 되었다. 과연 이곳에 사람이 살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 세계사 및 역사이야기 2024. 10.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