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계사이야기 |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독소전쟁) 1부 소련측 사망자만 줄잡아 2천7백만명. 독일군 전사사상자의 80%를 앗아간 전쟁. 1941~1945년의 독일 소련 전쟁은 인류 사상 최대 최악의 전쟁이지만, 그동안 비밀에 싸여 그 진상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의 배신이 만든 최악의 전쟁에 대하여, 벌거벗은 세계사(E32, 220125) 방송을 토대로 분석 요약하였다. 어둠이 내려앉다 : 1917~1937년 1917년 10월, 피바람이 분다. 볼셰비키 혁명에 뒤이은 피비린내 나는 오랜 내전이 이어진다. 내전의 대가로 나라가 피폐해지고, 공업이 쇠퇴하고, 차르 제국(러시아 제국)에 속했던 변두리 영토를 잃었다. 약한 신생 국가인 그들은 자신들이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전쟁의 공포를 안고 살아간다. 그런 상황에서 이오시프 스탈린이 등장한다. 이런.. 세계사 및 역사이야기 2024. 10. 20. 이전 1 다음 반응형